16c55351d3c13b2a1.jpg : 라이엇 게임즈, 격투 게임 개발 진행 중

'리그 오브 레전드' 단 하나의 작품으로 세계적인 회사가 된 라이엇 게임즈가 새로운 작품을 준비 중이다.

세계 최대의 격투 게임 토너먼트 'EVO 2019'에서 신작 개발 사실을 알린 것. 장르는 발표 장소가 EVO인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격투 게임이다.



제작은 2016년 라이엇 게임즈가 인수한 '레이디언트 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하고 있으며, 톰 캐논(Tom Cannon)은 "곧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언젠가 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레이디언트 엔터테인먼트는 EVO의 창시자인 톰 캐논과 격투 게임을 위한 로우 레이턴시 네트워크 프레임워크 'GGPO'를 개발한 쌍둥이 동생 토니 캐논(Tony Cannon) 형제가 설립했던 회사이다.


인수 당시 라이엇 게임즈는 이들이 알파 테스트 중이던 '라이징 썬더' 개발을 중지하고, 신작 게임 제작에 착수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