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하진 않고


모으기만 하네요...




그냥 조금 해보고 "아~ 실행 잘되는구나~" 하고 


얼마 하지도 않고  꺼버리네요....




그나마 좀 하던 "롤" 도 접은지 1년이 더 넘었고....




게임들을 보고~ 아~ 콜렉션이 하나 더 늘었구나~~ 이런느낌?? 이랄까


한글패치되는 게임들 보면서 한글로 된 게임이 하나 더 늘었구나~~ 하면서


게임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기보다 리스트가 늘어나는걸 보고 보람을 느낀다고 해야하나?...




.....


뭔가 심각한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