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겜은 플스의 버스트어무브와 오락실의DDR이 저에게 영향을 참 많이 주었었져..

그후 시각적인 흥을 돋구는 버스트어무브의 리듬댄스게임류에 풀빠져..

온라인겜들이 아류작을 쏟아내던 십여년전 맘에드는 리듬겜은 거의 죽어라해서 상위권랭커하고 그랬던 추억도...


가장 따라한게 오디션.. 그후 이것저것 비슷한것들 많았고...

가장 춤이 자연스러운 위의 영상의 그루브파티를 참 많이했었는데 말이죠..


적어도 박자감은 참 사람이 타고나야된다는걸 느끼는게 제친구들중 1명빼곤  죄다 박치라 이런류의 겜을 아예 못했죠..

이젠 저도 나이먹으니 박자감은 유지되어도 동체시력땜에 손가락이 못따라가는... 

아직도 가끔하는 온라인리듬겜이있으나.. 예전 무조건 1등하던 시절을 못따라가겠네요 ㅎㅎ



위 영상은 다른사람꺼지만 예전 저도 엠엔캐스트에 영상올리곤했는데

망해서 백업도 못하고 추억의 위의 게임영상도 없고 아쉽네요..


이제 연말이라 다들바쁘실텐데 고생들하세요..

저도 오늘부터 좀 바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