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다시 글씁니다.와봅니다.

저도 마메만 한 20년 즐겼는데 제대로 한글판으로 해본적이 없네요.

(치트가 영문이거나, 조작법이 영문이거나, 히스토리가 영문이거나.. 등등등)

그런데 이것을 전부 여러곳에서 받아야 합니다.

영문은 대체적으로 받는곳이 일정합니다.

어디에 누가 한글판프론트엔드나 한글판을 가지고있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제안드립니다.

깃허브나 깃랩 이런데에 한글로된 부가파일들을 모두 올려두면 어떨까요?

저는 파일이 없고 구한다한들 최신버전도 아닐것이고 최신버전일수록 구하기 힘들겁니다.

깃랩이나 깃허브같은데는 사용법만 알면 svn이나 git같은 도구만있어도 한꺼번에 다운받고 또 필요한것만 올릴수있습니다.

거기에 올려두고 필요한사람들 받아가게하고 또 작업할사람들은 권한을 풀어주어서 계속 최신판으로 갱신시키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런방식으로 하려면 가능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권한을 주는게 필요합니다.

그래야 꾸준히 최신버전으로 유지될겁니다..


그런데 주의할것은 거기에 롬은 올려서는 안될겁니다.


제가 말하는건 틀에맞게 각종 한국어로된 부가파일들(캐비닛, 베젤파일, 등등)만 제공하는겁니다.

해외에서 영문은 제공하지만 한글판만 한곳에 집중시키면 좋겠다는겁니다.


아울러 질문하나드립니다.

mame 0.214에 맞는 m+gui같은 프론트엔드가 없나요? (최신 마메를 의미합니다.)

지금의 mame는 실행하면 프론트엔드가 나오긴하지만 m+gui보다 익숙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