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얼마 남지 않은 추석 한가위 명절 마지막 날입니다.

올 유난히도 더웠던 여름도 지나가고 저녁이면 쌀쌀한 가을 바람이 제법 차갑습니다.

앞으로도 이번 추석 같이 풍요로운 날들만 계속되기를 희망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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