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쇼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쪽은 게임뿐이 아닌 바로 코스튬 플레이 걸들이다. 게임속 캐릭터들을 그대로 재현하여 재미와 동시에 더욱 더 게임을 부각시키는 역할을 한다.

 

일부 코스튬 플레이어들은 레이싱 걸처럼 유명세를 가지며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기도 한다.  이번 지스타에서도 각 부스에서는 게임을 홍보하기 위해 코스튬 모델들을 기용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마치 게임에서 방금 튀어나온 모습을 연상케 하는 코스튬 모델들을 취재하기 위해 많은 취재진들이 장사진을 이루기도 하였다. 원래는 일본에서 먼저 유행하던 코스튬 플레이어가 이제 한국에서도 당연한듯이 많은 동호회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 가장 많은 취재진들이 경쟁(?)을 펼친 곳은 킹덤 언더  파이어2 부스였다. 두명의 모델들이 게임속 캐릭터들의 의상을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하며 게임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그 밖에도 실외 부스인 한게임 부스에서도 멋진 야외 부스를 통해 FPS 게임인 '메트로 컨플릭트:프레스토'의 홍보가 있었는데 꽤나 유명한 레이싱걸 모델을 기용해 많은 취재진들이 사진을 찍느라 모여들었다.

 

아래는 가장 인기가 많았던 '킹덤 언더 파이어2'와 '메트로 컨플릭트:프레스토'의 코스튬 모델들의 사진.

 

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8.jpg 9.jpg 10.jpg 11.jpg 12.jpg 13.jpg 14.jpg 15.jpg 16.jpg 17.jpg 18.jpg 19.jpg 20.jpg 21.jpg 22.jpg

 

ⓒ해당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플래닛에 있습니다. 본 컨텐츠의 무단 전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