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는 역시 온라인 게임들의 강세로 게이머들 역시 온라인 게임의 신작에 많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측의 XBOX360부스와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의 부스에서는 기존 작품과 더블어 신작들을 공개했는데 새로운 컨트롤러인 XBOX360의 키넥트와 소니의 무브를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날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키넥트 행사에 문화부 장관인 유인촌씨와 최고의 인기스타 장혁을 초청해 시연회를 가지는 자리를 마련해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이 날 유인촌 장관은 스케줄이 맞지않아 불참을 하였으며 허원재 국회위원 등 다른 인사들은 체험관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가한 인기 영화스타 장혁은 '소녀의 집'에 키넥트를 증정하는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좋을 것 같다는 말과 함께 시간을 잘 조절해 학업에는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즐겨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또한 현장에서 키넥트를 구매하면 선착순 100명에 한해서 소프트 4종을 함께 증정하는 이벤트가 있었으며 첫번째 구매자에게는 장혁과의 사진 촬영 기회도 주어졌다.

 

이날 행사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송진호 이사님의 인사말에 이어 행사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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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인사말을 전하는 송진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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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넥트 전시관의 각 부스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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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넥트를 체험하는 정계 의원과 보좌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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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는 분들에게는 장혁이 직접 친필 사인을 해주고 있다.

 

각 키넥트 부스에서는 도우미의 안내를 받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다. 기존에 장비를 손에 들고 하는 형태가 아닌 순수 본인의 육체만을 통해 게임을 컨트롤하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신기해하며 재미있어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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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성별에 상관없이 모두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키넥트 홍보에는 성공적인 것 같았다.

하지만 앞으로 어떤 소프트들이 키넥트를 통해 획기적인 모습을 보여줄지가 바로 성공의 관건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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