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66f1dd7313b2a1.jpg : 철권 7, 전 세계 누적 판매량 500만개 돌파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3D 대전 격투 게임 '철권 7'이 500만개를 돌파했다.

21일,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철권 7 공식 트위터를 통해 본작의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이 500만개를 넘어섰음을 알렸다. 또한 플레이어들에게 이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기념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2019년 5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오리지널 타이틀의 개발 & 프로듀스 총괄 매니저 겸 e스포츠 전략 리더로 승격한 하라다 카츠히로는 이 일러스트에 새로운 시즌의 캐릭터가 추가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왼쪽 구석에는 '간류', 오른쪽 구석에는 '리로이 스미스'가 있고, 그 위에 유료 DLC 14탄으로 예정되어 있는 '파캄람'의 모습이 보인다. 참고로 '철권' 시리즈의 누적 판매량은 2019년 12월 말까지 총 4900만개를 넘어선 상태이며, 시리즈 최신작에 해당하는 철권 7은 2017년 6월에 PS4, Xbox One, PC로 정식 발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