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station-xbox-768x432.jpg : 코로나 바이러스로 차세대기 출시 연기될지도

금융 서비스 회사인 Jefferies Group에서 발행한 소식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자기기 제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합니다.

 

애플과 닌텐도는 생산량 부족을 겪을 수도 있다고 하며,

 

이러한 사항이 PS5와 엑스박스 시리즈X 출시에도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는 소식입니다.

 

폭스콘같은 중국의 대형 제조사들은 근로자들을 격리하고 업무를 중단하고 있습니다.

 

만약 업무 중단이 1달 이상 지속될 경우, 거의 모든 플레이스테이션 및 엑스박스 하드웨어가 중국에서 제조되고 있어서,

 

PS5와 엑스박스 시리즈 X 출시 스케쥴로 미뤄지는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서양에서 개발된 게임의 모든 아트웍의 절반 이상을 중국에 외주를 주고 있는 상황이라, 차세대 게임들을 포함해 게임 출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미 대만 게임 쇼는 2월에서 여름으로 연기된 상태이고,

 

중국에서 열릴 오버워치 리그는 취소되었으며,

 

스위치로 출시 예정인 아우터 월드의 출시도 미뤄진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