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jpg : 저는 그래픽카드를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그 동안 2014년 8월에 조립컴퓨터를 구매해서 GTX 560 을 중고로 쓰다가, 2015년 12월 성탄절 되기 전에

냉납 현상으로 한 번 고장이 났습니다.

그러고는 제가 임시방편으로 그래픽카드 GTX 560 중고를 자가수리 하고, 조심해서 잘 썼습니다.

GTX 560 중고 냉납된 그래픽카드를 고쳤는지 이제 4년이 거의 다 되어가고 있네요.


게다가 오전 기초근무로 일을 하고 있는데 벌써 1년이 다 되어가고 있네요. ^^

기초근무에 집중하고, 재계약에 성공하기 위해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인사도 매일 했습니다.


마침내, 저는 GTX 1660이 나왔을 때, 어머니께서 기다리고 있다가 구매하라고 하셔서 있다가 구매를 했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말씀대로 GTX 1660 보다 더 좋은 그래픽카드가 나올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한 달 전에 GTX 1660 Super 출시하자 마자 저는 GTX 1660 Super 그래픽카드로 업그레이드로 갈아타기 위해, 제가 열심히 일을 해서 한 달 보수로 그래픽카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는 '이엠텍 GTX 1660 Super Storm X Dual OC D6 6GB' 로 선택했습니다.


오늘 저의 구매한 그래픽카드가 도착하고, 이제 윈도우 7의 서비스 보안 지원이 이제 2개월 보름 밖에 남지 않아,

저는 윈도우 7 운영체제을 놔주기 위해 작별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윈도우 10을 설치했습니다.


아 그리고! 추가로 그 동안 제가 일을 하고 있을 때,

메모리는 8기가 (4기가 두 개) 에서 16기가(8기가 두 개)로 증설했고, CPU는 G3258에서 i7 4790k 하고 싶었으나

CPU K 제품의 오버는 한 번도 안 해 봐서, 저는 i7 4790 으로 업그레이드 갈아탔습니다.

CPU 업그레이드 해서 바꾸니까 체감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


오늘은 제가 그래픽카드를  새 제품으로 구매해서 장착했을 때, 처음에는 빡빡했지만, 청소하거나 뺄 때는,

PCI 그래픽카드 슬롯 탈거 레버 형식이라서 좀 어려웠습니다.


그것은 그래픽카드를 뺄 때, 나사 풀고 PCI 그래픽카드 레버를 손가락을 이용해서 당기고

그래픽카드를 탈거해야 하는데, 저한테는 손이 커서 난감했습니다.


특히!!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PCI 그래픽카드 탈거 방식이 레버 방식이였고, 손으로 그래픽카드 빼게 만들어주는 레버를

옆으로 당길 수 없는 상황에서 그래픽카드를 옆으로 뺄 때, 너무 무리하게 그래픽카드를 탈거하다가 결국에는 PCI 그래픽카드 슬롯 부분이 나갈 수 있어 엄청한 주의를 요구 하는 방식이라는 작업을 숙지했고,

저는 손이 커서 그래픽카드 탈거를 조심해서 한 번 빼보고, 다시 그래픽카드 장착을 했습니다.


저한테는 그래픽카드 레버로 이용한 탈거 방식 때문에 손이 커서 너무 힘들었지만, 장착을 할 때는 괜찮으나

특히!! 탈거할 때는 무조건 옆으로 천천히 들으면서 탈거하고 있습니다.

절대 무리하게 옆으로 뺏다간 pci 그래픽 슬롯 보드가 떨어지니까요.


아무튼 윈도우10 설치를 하는데에 성공 하고, 프로그램 설치 및 복구를 거의 다 완료했습니다.

이제는 윈도우10 버전 업데이트 이미지가 올라올 때마다 업데이트 설치보다는

클린설치 및 백업을 해야 되는 게 좋다고 하네요.


윈도우 10 버전 업데이트가 올라 올 때 마다 시간나면 USB 부팅 디스크 이미지도 새로 만들 각오를 해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