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d9b3b48c09db29.jpg : PS 내부자

플레이스테이션 내부자 "최근 소니의 상태와 PS5에 관해서 매우 불안하다"


-최근 플스 진영에서는 경영진 급의 퇴사와 구조조정을 많이 보여주었는데

 거기엔 이번주 초에 이상한 형태로 소니를 떠난 월드와이드 스튜디오 회장인 숀 레이든이 포함된다


-그는 32년간 소니에 몸담았으며, 지난 몇년간 플레이스테이션의 얼굴이기도 했다


-그런데 그가 떠난다는 발표를 하는 순간에도 소니는 작은 트윗 외에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고

 레이든 역시 그 문제에 대해선 아무런 언급 조차 하지 않았다.


-거기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 페이지를 퇴사를 반영하는 형태로 바꾸지도 않았다.


-그 발표가 있고나자, 플스 대표로 있는 짐 라이언과 숀 레이든 간의 

 플스 진영 내부의 권력 싸움에 관한 리포트, 소문, 가십거리들이 떠돌았다.


-이러한 리포트들이 최근 인터넷을 떠돌고 있었는데, 숀 레이든의 퇴사로 다시금 주목을 받게된 것이다


-현재로서는 이러한 리포트들이 얼마나 타당한 것인지는 불확실 하지만

 꽤 믿을 만한 소스들로 부터 나온 것들이 수면위로 부상하고 있다


-여기 새로 추가된 GameDaily.biz의 리포트가 있는데,

 그들은 플스 진영의 상황에 대한 직접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메이저 서드파티 직원과 얘기를 하였다고 한다


-그 소스에 따르면, 플스 진영 내부에서의 그 혼란과 소란이 기업 내부에서 스며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듣기로는 소니의 글로벌 구조 조정이 문제를 유발시키고 있다 하며, 

 그것이 결국 PS5에도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고 한다


-그 소스에 따르면 

 "이것은 새로운 콘솔로 전환이 임박한 가운데, 우리가 가졌었던 가장 작은 선명성입니다"

  나는 글로벌 구조조정이 새로운 세대로의 전환 과정을 기하급수적으로 이미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는 긴장하고 있습니다. 매우 불안합니다" 라고 하였다


-GameDaily의 PS5에 관한 유출을 방지하고 있는 극도의 내부 비밀 관련 리포트에서,

 소니 내부 팀들은 콘솔에 대한 새로운 내용을 느리게나마 얻고는 있지만

 서드파티 개발자들과 퍼블리셔들은 그 이전 어느때 보다 더 깜깜한 상태라고 한다


-물론 이 모든것은 비공식적인 정보라는 것을 유념해야 할 것이지만

 그들의 말처럼, 연기가 나는 곳에는 불이 있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