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닌텐도, 미니 PS, 메가드라이브 이런저런 복각 기기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저는 추가 게임 집어넣는 기능이 공식적으로 구현 안되는게 아쉽더군요.

PC하고 연결해서 하던지 DLC형태로 고전게임 게임당 미화 1~5달러 정도에 팔면 잘

팔리지 않을까요?

보안을 건대도 해킹돼서 좋은 에뮬 머신 될까봐 안그러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이런거 구입하는 사람들은 30대 이상 소득있는 게이머들이 많을텐데 팔면

DLC장사도 꽤 될것 같은데요.



이건 여담이지만...

2019-04-16-image-20.jpgCapcom-Home-Arcade.jpg


현재 예약판매 중인 캡콤에서 나오는 홈 아케이드와

http://www.capcomhomearcade.com/homeasp_003.jpgasp_004.jpg

SNK에서 얼마전에 발표한 네오지오 아케이드 스틱 프로

https://www.snk-corp.co.jp/us/press/2019/091003/


앞으로 또 아케이드 게임들이 나온다면 이런식으로 컨트롤러 형태가 주류가 될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