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d1433cc78242da.png : 15호 태풍의 영향으로 일본 PS4 생산 공장이 가동 정지

소니는 가정용 게임기 PS4 등을 생산하고 있는 치바현 키사라즈시에 위치한 자회사 공장이 

 

태풍 15호에 의한 정전으로 인하여 

 

9일 아침부터 가동이 정지 됐다는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