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a0ea0a4be13b2a1.jpg : 세키로, 10일도 안 돼 전 세계 200만 돌파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의 초반 실적이 공개됐다. 액티비전에서 본작의 누적 판매량이 전 세계 200만을 돌파했다고 발표한 것.

이는 PS4, Xbox One, PC 패키지 및 다운로드 판매량을 모두 합산한 것이며, 3월 22일 출시 후 채 10일도 안 되어 달성한 기록이다.

판매량 뿐만 아니라 평가에 있어서도 메타크리틱 기준 Xbox One은 91점, PS4와 PC는 90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유지, '머스트 플레이' 등급을 받았다.


또한 트위치에서는 론칭 당일 가장 많이 시청한 게임, 첫 주 6억 3100만분 시청, 1주일 동안 11억분 시청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프롬 소프트웨어와 액티비전이 공동 개발한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는 16세기 말 일본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고독한 닌자의 싸움을 그린, RPG 요소를 갖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자신이 지키기로 맹세한 어린 주군을 뺏기고, 한 팔을 잘린 채 죽음 직전에서 구조된 전사는 복수를 완수하기 위해 한 손에는 검을, 한 손에는 닌자 의수를 갖춘 후 험난한 여정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