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628_83616_376.png : EA, 스트리머 닌자에게 에이펙스 홍보비로 하루 방송에 1백만 달러 지불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EA가 에이펙스 레전드 출시날 아침에 게임을 방송/트윗하는 대가로 100만 달러를 주었다고 합니다.

에이펙스에 관한 닌자의 트윗에는 #ApexPartner가 붙어있어 홍보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는 홍보가 아니라 재밌어서한다며 2월 19일까지 게임과 트윗을 했습니다.

그 뒤로는 포트나이트로 돌아왔고, 최근에 한 에이펙스 관련 트윗은 홍보가 아니라 윙맨에 관한 트윗이죠.

이런 점을 고려하면 적어도 공식적으로 광고를 한 건 거의 하루 뿐이라는 건데 그에 대한 대가로는 정말 엄청난 액수입니다.

 

 

EA와 닌자의 대변인은 정확히 얼마인지 언급을 피했지만, 소식통에 따르면 인터넷에서 추측하던 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EA는 슈라우드와도 계약했지만,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스포츠 업체 ReKT글로벌 부사장은 EA가 이 장르에 관련된 유명인들을 많이 끌어들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EA가 콜 오브 듀티나 배틀그라운드 등으로 유명한 사람들에게도 연락했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