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행사를 11일간 진행한다고 하고 이마트에서만 3000대 진행한다고 해서


동네 이마트에서 여유있게 구매할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오픈 20분전에 도착했지만 이미 품절 동네 이마트엔 물량이 7대뿐이였다고 하며 이미 먼저와서 기다리고 계신분들이 계시다고 함 / 


근처 홈플러스로 바로 이동 



근데 역시나 품절 여기는 물량 얼마나 있었는지 물어보니 2대뿐이였다는 말을 하는데 이때부터 어이가 없어짐;;



근방 이마트 롯데마트 하이마트 교보문고 계속 통화중인데 어렵게 통화연결되서 물어보니 대부분 5대이하 보유중이였고

이미 품절...



마지막 희망을 걸고 용산으로 출발



이미 아이파크쪽엔 300명넘게 있었고 이미 물량 품절이라고 안내직원이 말해도 "희망"을 품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고


나진상가쪽으로 이동 운좋게 구매를 했네요.


이후 국전 한우리를 가니 한우리에서는 그나마 줄을서면 구매는 할 수 있었을것 같은 분위기더라구요



무튼 기존에 있던 PS4초기는 중고로 팔고 이제 프로로 즐겨야 겠네요~


화이트를 구매하고 싶었으나 오늘 풀린 물량은 대부분매장에서 블랙만이여서 화이트로 못산건 아쉽지만


대란속에서 구매했다는것으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