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3일, 제가 기분 좋게 아침 일찍 취업교육을 받고 왔고, 집에서 편안하게 스마트폰 인터넷 네이버를 열어서

뉴스 보는 도중, 네이버 순위 검색어에 '넥슨 매각'이 떴는 걸 보게 되었는데, 뉴스를 보니까 넥슨의 창업자 김정주 회장이

넥슨을 매각한다고 했군요. 지분이 무려 98% 넘었고, 가격은 10조원으로 책정되었다 합니다.


국내 최대 온라인게임 기업 넥슨이 매각을 선언하였고, 심지어 이제는 한국의 게임 산업이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상태에 빠지게 될 지 모르는 상태에 있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넷마블이나 NC소프트로 넥슨 회사 자체를 인수하기가 부족하는 건 당연하지만,

카카오 게임 회사 같은 경우에는 넥슨 게임 자체를 인수하기가 조금 애매한 상태라고 보는 거 같네요.


현재 아시아 게임내 에서 지분이 높은 중국의 [텐센트]냐, 미국의 [EA] / [디즈니] 회사냐

넥슨의 회사를 누가 인수 할 지 지켜보는 상태에 빠졌습니다.


넥슨은 1994년에 회사를 창업했고, 결국 25년 만에 매각을 선언했습니다.

저작년 2016년에 넥슨의 헬 게이트 소식이 있었을 때, 김정주 회장과 진경준 검사장이 무료로

주식뇌물을 받은 의혹이 있었고, 정부의 규제가 너무 형편없어서 그런지 매각을 선언하는 같네요


한편, 작 년 2018년에는 중국의 게임회사 [텐센트]는 미국의 [라이엇 게임즈] 회사의 인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를 인수하고 미국의 [라이엇 게임즈] 회사 자체를 인수했죠.


아... 과연 온라인게임 자체에 영향을 끼치지 않더라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