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윈도우를 사용하면서 특히 PS2 같은 특수 에뮬레이터나 일부 PC게임들을 구동시킬때

몇몇 특별한 유틸리티의 설치를 요구합니다

예를들어 피직스라던가, c+ 재배포 혹은 비주얼베이직 런타임 플그램 등등...

그중에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가장 설치를 신중히 고려해야할 유틸은

닷넷프레임워크 라고 봅니다

이것을 요구하는 프로그램은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버전별로 여러가지 있다고 해서 이것저것 설치한들 

상황이 그렇게 좋아질 것도 없고

그 여러개의 버전별 플그램 과의 충돌로 인해 

윈도우 내의 속도저하와 더불어 그래픽 드라이버에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 닷넷 프레임 워크의 경우, 윈도우 내에서의 삭제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저처럼 꼬이게 되면 할수없이 윈도우를 재설치해야만 합니다

부드럽게 잘 돌아가던 2D 게임들이 갑자기 깜박깜박 거린다면 

여기서 옵션을 아무리 이것저것 해봐도 소용이 없습니다

닷넷 프레임 워크가 두개이상 깔려있다던지, 혹은 기타 여러가지 문제로 ( 거진 대부분 유틸문제 )

윈도우 시스템이 꼬인겁니다. 

포멧 후 윈도우를 재설치하면 제대로 부드럽게 돌아가는것을 확인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