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_아십니까-02.jpg


길가다가 대뜸 붙잡고 인상이 좋다니 뭐니 하면서 이야기 좀 하자는 사람들 지인들 한테 말하니 니가 호구같이 생기고

혼자 다녀서 주 타켓 이라고 ㅠ..ㅠ 


전에는 낮에 어떤 아저씨들 에게 당하고 됐다고 해서 도망갔는데 오늘 저녁에 일보고 오는데 또 어떤 아줌마 에게 


붙잡혔네요 이번에는 뜬금없이 밤 9 시 인데 XX동 아냐고 해서 분명 안다고 하면 더 말시킬꺼 같아서 "모르는데요" 하니까

아 그럼 저 따라와서 1시간 정도 기도 하면 된다길래 속으로 휴 더 이야기 하다간 X 되겠다 싶어 제가 이동네 안살아서요


죄송합니다 하고 런런 하면서 도망 갔는데 이런 사람들 너무 무서워요 

어떤 정신나간놈이 이시간에 차타고 어딘지도 모르는곳에 가자고 하면 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