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8비트 가정용게임기 패미컴, 겜보이에 있는 비행슈팅 다 해봤습니다.

원코인 클리어 가능한 아케이드 슈팅은 하나도 없지만.. 가정용은 쉬워서 웬만하면 한 두번 컨티뉴하고 엔딩 봐지더군요.



저만의 순위는!


1. 건낙 (FC)

2. 썸머카니발'92 레카 (FC)

3. 판타지존 2 (SMS)

4. 사라만다 (FC)

5. 오버 호라이즌 (FC)

6. 그라디우스 2 (FC)

7. 크라이시스 포스 (FC)

8. 1943 (FC)

9. 파워 스트라이크 2 (SMS)

10. 드래곤 스피릿



1~2위는 정말 아케이드 못지않은 게임성과 상쾌함을 느꼈습니다.


가장 예상외로 훌륭했던 게임은 오버호라이즌, 드래곤스피릿 이었습니다.

드래곤스피릿은 PC엔진판보다 FC판이 훨씬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픽과 이식도만 PC엔진판이 낫고, 게임성은 FC판이 월등히 뛰어납니다.


가장 실망했던 게임은 트윈비2,3과 우주경비대SDF 이었습니다.

트윈비는 갈수록 색감이 이상해지고 게임성도 후져지더군요..

물론 2보단 3가 낫긴한데.. 3도 매우 밋밋하고 슈팅게임으로서 게임성은 별로입니다. 하품나오죠.
2는 어렵기만하고 재미는 없습니다.


제비우스나 스타포스, 스타솔져 등은 역사적 의의는 알겠으나.. 절대적 비교로 게임성이나 그래픽 등이 많이 부족하구요.

스타솔져의 적기 터지는 맛 하나는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FC판 자낙은 꽤 괜찮았는데, 10위안에 들 정도는 절대 아니었구요.


판타지존1은 괜찮은 게임이지만, 2에 비해서 모든것이 다 뒤지고

파워스트라이크1은 졸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스트로 워리어 등은 스타솔져와 마찬가지로 폭팔감은 좋지만 보스도 다 비슷하고.. 너무 단순한 느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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