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138c97b26ad9.jpg : 베요네타 성우 헬레나 테일러는 베요3 더빙에 아직 참여 하지 않았다

 2주전, SEGA는 Gameblast 2018 자선 행사를 위해 24시간 실시간 스트림을 주최했다.

 

그 일환으로 팬들은 베요네타의 성우 헬레나 테일러와 좋은 시간을 보내며 여러 질문을 할 기회를 얻었다.

테일러는 베요네타 3에 대해 간단한 언급을 남겼지만 실제론 아직 할말이 없었던 것 같다.


그 이유는 아직 테일러 자신에게 베요네타 성우를 다시 맡아 달라는 요청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참고로 테일러는 게임이 아직 "개발 초기 단계"이기 때문일거라 언급하며


결국은 자신이 베요네타의 음성 연기를 계속 하게 될 것이라 믿고 있었다.


그리고 이후 그녀가 베요네타의 음성을 다시 한번 연기해 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하더라도


자신은 거기에 관여하고 있다고 직접적으로 언급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참고로 닌텐도와 플래티넘게임즈는 12월 The Game Awards에서 베요네타3를 공개했다.

 

게임 플레이 실기는 없었고 팬들에게 짧은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현재 닌텐도의 재무 보고서엔 발매일 "미정" 란 표기와 함께 베요네타3가 발매 예정표에 존재하고 있다.

테일러와 마찬가지로 현재 베요네타3가 어느정도의 개발 단계에 이른 건지 분명하지 않지만 아직 초기 단계라 생각하는 이도 적지 않다.

 

대다수의 게임 프로젝트의 보이스 레코딩은 개발이 끝날 무렵에 이루어진다.

 

그게 사실이라면 테일러가 베요네타3의 보이스 레코딩을 시작할 때까지 잠시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