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040c6262afd4.jpg : 검은사막, 신규 지역 용의 땅 ‘드리간’ 업데이트

- 고산 지대 ‘용의 땅’을 컨셉으로 한 신규 지역 ‘드리간’ 공개

- 신학기 맞이 아이템 할인 이벤트 오픈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개발하고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검은사막>이 8일(목), 신규 지역 ‘드리간’을 업데이트하고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용의 땅으로 불리는 ‘드리간’은 고산 지대를 배경으로 한 신규 지역이다. 모험가들은 ’드리간’의 거대 수도 ‘드벤크룬’과 함께 새로운 컨셉의 사냥터 ‘셰레칸의 묘’, ‘붉은 늑대 부락’, ‘트쉬라 폐허’ 등 다양한 지역에서 새로운 전투와 생활 콘텐츠를 즐기 수 있다. 


또한 ‘가모스의 둥지’에서는 부족 소환 전투 패턴을 가진 강력한 신규 우두머리 몬스터인 붉은 용 ‘가모스’가 모험가들의 도전을 기다린다. 


여기에 강력한 각성 무기였던 ‘단델리온’에 버금가는 성능의 새로운 제작 무기가 추가되며, 특별한 채집물 ‘라키아로’를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채집 미니게임과, 여러 회차분을 한 번에 가공할 수 있는 대량 가공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신규 지역 ‘드리간’을 소개하는 영상도 공개 되었다. 영상에서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용의 땅 ‘드리간’의 모습과 우두머리 몬스터 붉은 용 ‘가모스’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오픈된다. 먼저 ‘드리간’ 업데이트 사전 이벤트에 참여해 획득한 ‘룰루피의 낡은 깃발’ 아이템으로 의뢰를 클리어하면, ‘용 문양 열쇠’와 각종 장비가 들어있는 ‘드리간의 보물상자’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사냥, 채집, 낚시를 통해 ‘드리간의 인장’을 획득하는 이벤트도 금일(8일)부터 3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드리간의 인장’은 10개를 모아 가공하면 전투와 생활에 도움 되는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드리간의 군수품 상자 I’를, 20개를 가공하면 강화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 제공되는 ‘드리간의 군수품 상자 II’를 각각 지급한다. 


이와 함께 3월 22일까지 신규 펄 아이템 ‘클로린스의 여행 가방’과 가방 4+4 확장권, 가방 확장권 묶음을 할인 판매하고, 가방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신학기 이벤트도 오픈된다. 


한편, ‘검은사막’은 신규 지역 ‘드리간’ 공개로 전체 이용자 및 신규 가입자가 각각 10%, 60% 이상 상승하며, 같은날 28일 출시된 검은사막 모바일과 함께 좋은 성적을 기록중이다. 또한 론칭 이래 꾸준한 클라이언트 용량 및 사양 최적화를 통해 노트북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할 만큼의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2018년에는 그래픽 및 사운드를 일신한 리마스터 작업을 통해 게임의 품질도 더욱 향상 시켜나갈 계획이다. 


‘드리간’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 : http://black.game.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