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의 행성 중 코네리아 행성부터 시작해서, 플레이어의 루트에 따라 달라지므로

마지막 7단계 베놈 행성으로 가서 안돌프를 물리쳐야 한다는 것이다.

메달 획득은 괄호 안에 숫자로 표시했다.

행성 향하는 스테이지의 난이도 색깔은 쉬움은 파랑, 보통은 주황, 어려움은 빨강으로 표시를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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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행성 코네리아 (150)


첫번째 루트: 어느 정도 가다보면 CheckPoint 조금 지난 지점에서 팔코를 구하거나 구하지 못하는 것과 상관없이

                         스테이지 진행을 그냥 평범하게 일직선으로 하게 될 경우,

                         보스는 2족병기 그랑가와 싸워야 하고, 아주 쉬운 보스 중 하나다.

                         약점은 등에 메고 있는 초록색 상자 모양을 쏘면 된다.

                         그리고 2족병기 그랑가를 절대로 못 움직이게 만들려면, 다리를 쏘면 된다.

                         다리를 쏠 때 마다 다양한 아이템이 생기는데 폭탄 / 체력 링아이템이 생기고,

                         다리를 파괴할 경우, 2족병기 그랑가는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하게 되므로, 아주 쉽게 등쪽을 볼 수가 있다.

                         또한 2족병기 그랑가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 무사히 룹 기둥에 성공하면 1UP도 생길수도 있다는 점이 있다.

                         물리치면 2-1단계 [메테오] 행성으로 가게 된다.


두번째 루트: 어느 정도 가다보면 CheckPoint  조금 지난 지점에서

                         팔코가 타고 있던 비행선에 G-디퓨져가 고장이 나게 되면서, 적 기체들이 팔코를 공격하게 된다.

                         만약, 팔코를 추격하고 있는 적 기체 들을 빨리 해 치우지 못 할 경우, 팔코의 비행선 체력하고 상관없이

                         결국에는 격추 상태로 바로 되기 때문에 비행선 수리로 들어가게 되고 만다. 반드시 구하도록 하자.

                         그리고는 수면 위의 아치형 모양으로 보이는 지형이 나타나는데,

                         아치형 모양의 지형 구멍을 모두 다 통과해야 한다.

                         그러자, 보스 분기점에서 팔코가 목표물을 찾았다 하면서 비밀 폭포 통로로 들어가게 된다.

                         어느 정도 가다 보면, 보스는 어택 캐리어랑 싸우게 되고, 어택 캐리어의 공격순서는

                         일단 미사일 발사대가 열렸을 때, 3개의 발사대를 모두 파괴한 후 본체를 공격하면 된다.

                         보스를 물리치면, 2-2단계 [섹터 Y] 행성으로 갈 수 있다.


2-1단계 행성 메테오 (200)


첫번째 루트: 일반적으로 진행할 경우, 보스는 메테오 크러셔이다. 메테오 크러셔의 약점은

                         노란색으로 표시된 부분을 공격하면 된다. 의외로 쉬운 보스 중 하나.

                         보스의 공격 방식은 첫번째는 굴착기 모양인데 폭스가 레이저를 흡수하는 뚜껑쪽에 공격을 할 경우,

                         굴착기 방어하는 레이저가 어느정도 꽉 차게 되면서 반사공격을 한다.

                         쏘지 않도록 조심하고, 노란색 삼각형 모양을 공격하면 끝.

                         두번째는 전기를 모아서 발사하므로 쉽게 피할 수 있다. 노란색 마름모 / 정사각형 모양을 공격하면 끝.

                         마지막 세번째는 미사일하고 회오리 레이저 어택을 공격한다.

                         약점은 위와 아래에 있는 노란색 직사각형 모양을 공격하면 끝이다.

                         보스를 물리치면, 3-1단계 [피치나] 행성으로 가게 된다.


두번째 루트: 체크 포인트 지난 지점에서 워프 게이트를 통과 할 수 있는데,

                         전부 다 통과해야 워프 게이트로 향할 수가 있다는 점.

                         그런데, 워프 게이트를 하나씩 통과 할 때 마다 속도가 점점 빨라져서 의외로 어렵다는 점이 있다.

                         워프 게이트에 성공하게 되면, 아공간을 통과하게 되고 오브젝트가 많으면 폭탄을 난무해서

                         다양한 아이템이 있으니 될 수 있으면 많이 먹도록 하자. 다음 행성은 3-2 단계 [카티나] 행성으로 가게 된다.


2-2단계 행성 섹터 Y (150)


첫번째 루트: 스테이지 진행은 조금 어렵다. 가다보면 적들이 공중에서 나올 수 있으므로, 폭탄을 사용하도록 하자.

                         보스는 2가지로 나뉘어 지는데, 올-레인지 모드로 진입하고 싸운다.

                         첫번째 보스는 '엘리트 쇼군 전사 두 대' 이고, 두번째 보스는 '쇼군' 이다.

                         일단 각 보스들의 스피드는 너무 빠르기 때문에 레이저를 열심히 발사해서 명중해야 어렵게 않게 깰 수가 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때, 적 기체를 100기 이상 격추하지 못할 경우,

                         코네리아 군의 함대가 피해를 크게 받아서 3-2 단계 [카티나] 행성으로 가게 된다.


두번째 루트: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때, 적 기체를 100기 이상 격추하게 될 경우,

                         3-3 [아쿠아스] 행성으로 갈 수 있다.


3-1 단계 행성 피치나 (50)


첫번째 루트: 얼음행성 이므로 강제 올-레인지 모드로 진행한다. 적 기체들을 어느정도 격추하다 보면,

                         슬리피는 '우주선들이 기지 밖에서 왜 들어오고 있냐' 라고 묻자, 나우스는

                         '기지에 폭탄이 설치되었다'는 메시지를 알려준다.

                         이 때, '스타울프' 라는 팀이 등장하게 되는데, 이들은 '울펜'이라는 비행 기체를 타고, 스타폭스 팀을 공격한다.

                         각각의 스타울프 팀들이 스타폭스 캐릭터를 공격하는 비행기체는 이렇다.

                         울프↔플레이어(폭스), 레온↔팔코, 피그마↔페피, 엔드류↔슬리피 를 공격한다.

                         그런데 만약, 아군이 리타이어 된 상태나 격추 당했을 때, 그들은 플레이어(폭스)를 공격하게 되고,

                         상황이 불리하게 될 수 있으니 초반부터 아군의 비행기 체력이 바닥나지 않도록 만들어 주자.

                         후에, 6-2 단계 [에어리어 6] 행성 에서 클리어 할 경우,

                         베놈 행성에서 스타울프팀은 또 보게 될 수 있으니 기억하도록 하자.

                         공략은 이렇다. 일단, 플레이어는 초반부터 울프를 먼저 격추하고 나서 공격받고 있는 아군들의

                         울펜을 빠르게 격추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만약 울펜이 플레이어(폭스)를 공격할 경우,

                         룹 기동을 한 후, 뒤를 노려서 공격하면 된다. '울펜' 기체를 하나 하나씩 격추할 때마다

                         적 기체 파괴 수 10점을 획득한다.

                         스타울프 팀을 제한시간 이내에 모두 물리치면, 4-2단계 [솔러] 행성으로 갈 수 있다.


두번째 루트: 스타울프 팀을 제한시간 이내에 모두 물리치지 못할 경우,

                         기지에 설치된 폭탄이 폭파되면서 4-1단계 [섹터 X] 행성으로 가게 된다.


3-2 단계 행성 카티나 (150)


첫번째 루트: 코네리아 행성 다음으로 가장 인구가 많은 행성. 강제 올-레인지 모드로 난입한다.

                         폭스의 사관학교 동료 '빌'이 등장한다. 적 기체 외에도 코넬리아 군함 기체들도 포함되는데,

                         쉽게 구분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레이더로 보기에는 구분할 수가 없지만, 직접 봤을 때

                         비행기체 뒷부분에 나오는 불빛을 보거나 혹은 레이저 차지샷 준비 상태에서 적 탐지를 쉽게 할 수가 있다.

                         그런데, 코네리아 함대를 격추해도 점수 / 체력이 떨어지지 않은 점이 있지만,

                         임무완료 할 때 '빌'의 대사는 달라지게 된다. 메달을 노린다면 아군 기체는 절대로 격추하지 말자.

                         어느 정도 적 기체들을 격파하면 거대한 비행체 소서러가 등장한다.

                         보스 소서러 비행체는 전투기 출격을 만들어주는 4개의 출입구 부분이 약점이다.

                         4개의 출입구를 다 파괴하거나, 혹은 시간을 너무 끌게 되면 가운데 부분에 핵이 생기는데

                         제한시간 이내에 파괴해야 성공한다. 만약, 메달을 노릴 경우, 출입구를 방치한 상태에서 적 기체를 노리면 된다.

                         기지 방어에 성공을 할 경우, 4-2단계 [솔러] 행성으로 갈 수 있다.


두번째 루트: 기지 방어에 실패를 할 경우, 4-1단계 [섹터 X] 행성으로 가게 된다.


3-단계 행성 아쿠아스 (150)


블루마린을 타고 출격하는 바다 미션. 게다가 유도 어뢰가 무한으로 발사할 수 있는 점이 있다.

진행을 할 때, 적들의 화력이 만만치 않으니 배럴 롤 이용해서 총알 반사를 적절히 이용하도록 해야 하고,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유도 어뢰를 될 수 있으면 발사를 꾸준히 하자.

어느 정도 가다보면 커다란 조개 모양 처럼으로 보이는  '바쿤' 이라는 보스가 나타난다.

약점은 일단 두 개의 힘 줄을 향해 공격을 한 후, 그러면 껍데기가 벗겨진다. 이 때, 진짜 약점 눈이 보이는데,

눈꺼풀로 보호를 하기 때문에 레이저를 마구 쏴서 눈을 노출시킨 후, 눈에다가 유도 어뢰를 쏴서 명중하면 된다.

보스의 체력이 낮아질 수록 탄막이 두꺼워 지고, 유도 어뢰를 막기 위해 진주 탄막을 마구 생성해서

공격하므로 레이저로 이용해서 재빨리 공격을 하고 피하도록 하자.

힘줄을 파괴하기 전에, 3개의 따개비 모양을 파괴하면 추가 격추수를 얻을 수 있다.

보스를 물리치면, 특별한 조건 없이 4-3단계 [조네스] 행성으로 가게 된다.


4-1 단계 행성 섹터 X (150)


이 스테이지에서는 3개의 루트가 존재한다.


첫번째 루트: CHECK POINT 지나고, 장애물 부근을 통과한 후, 평범하게 맨 오른쪽으로 진행하는 루트이다.

                         만약, 슬리피가 3단계 에서 격추당한 상태였을 때, 어느 정도 중간 쯤 까지 들어오면

                         비행 수리를 빨리 고쳤던 탓인지, 다시 참전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그리고는 보스가 나타난다. 보스는 '스파이보그' 라는 로봇. 약점은 오직 얼굴이다.

                         전반전 패턴은 2가지 패턴이다.

                         1. 손 휘두르기를 사용해서 공격하기, 2. 시간이 지나면 로켓 펀치를 이용해서 공격한다.

                         패턴을 한 번을 완료하면, 손을 까닥까닥하는 점.

                         어느 정도 공격을 하다보면, 보스가 잠시 쓰러지는데, 슬리피가 '야호!! 해냈다!!' 하자,

                         사실은 완전한 클리어가 아니였다는 것. 후반전에서는 보스는 코어가 노출 된 상태로 싸운다.

                         약점은 그대로 얼굴 부분의 코어를 쏘면 끝.

                         후반전에서의 패턴도 똑같이 2가지 패턴으로 보인다.

                         1. 잔해물을 손으로 집고 던지기

                         2. 손으로 풍차회전 기술을 사용하기 등이다.

                         이 때, 후반전에서 보스를 빨리 잡아야 하는 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슬리피가 보스를 공격하는데,

                         그러다가 순간 보스의 공격으로 결국 슬리피는 [타이타니아] 행성으로 추락하게 된다.

                         보스를 물리친다면, 5-1 단계 [타이타니아] 행성으로 가게 된다.


두번째 루트: 반대로, 보스 후반전에서 빨리 처치할 경우, 5-2단계 [멕베스] 행성으로 갈 수 있다.


세번째 루트:  CHECK POINT 지나고, 장애물 부근을 통과한 후, 이번에는 맨 왼쪽으로 갈 경우,

                          워프게이트가 등장한다. 그 워프게이트는 메테오 행성하고는 달리 직접 문을 계속 쏴, 개방시켜서 들어가야 한다.

                         만약, 3-2 단계 [카티나] 행성을 했을 경우, 중간에 '빌'이 난입해서 워프게이트의 문을 지원사격 해 준다.

                         게다가 워프게이트의 문을 쏠려면 트윈 레이저보다는 하이퍼 레이저로 해야

                         쉽게 워프게이트 문에 들어갈 수 있게 된다. 싱글 레이저는 절대 불가능에 가깝다.

                         워프게이트에 들어가게 된다면 아공간의 난이도는 어렵고, 게다가 오브젝트와 적기체 수는 너무 적다는 점.

                         다음행성은 5-3단계 [섹터 Z] 행성으로 가게 된다.


4-2 단계 행성 솔러 (100)


보기에는 항성으로 보이지만, 용암으로 구성되어 있는 스테이지 중 하나.

스테이지를 시작하면 에너지가 점점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때는 너무 낮게 날지 말자.

게다가 또한 아군 캐릭터들이 말을 하면 할 수록 아윙의 체력이 떨어지니,

비행체의 체력이 너무 낮으면 격추가 되니 조심하도록 하자. 아군 지원 사격은 안전 사격이 최우선이다.

3-2 단계 [카티나] 행성을 했을 경우, 중간에 '빌'이 난입해서 다양한 아이템을 보내 준다. 될 수 있으면 먹으면서 가자.

그리고 진행을 하면 할 수록 바위가 보이는데, 바위를 쏴서 은색 링 / X자 형 모양을 먹어서

에너지를 먹으면서 든든하게 가득 채우면서 진행하자.

보스는 '벌캐인' 인데 약점은 양쪽 두 개의 팔을 먼저 쏘고 나서, 머리를 공격하면 된다.

'벌캐인'의 공격 패턴은 좀 단순하지만, 팔이 파괴되면 파편으로 풍차돌리기 어택을 할 수 있고,

또한 잠수로 이용해서 화면 전체로 용암을 공격하는 시전 하는 기술도 있으니, 룹 기동으로 피하도록 하자.

어떠한 조건 없이 보스 물리치면 5-2단계 [맥베스] 행성으로 간다.


4-3 단계 행성 조네스 (250)


첫번째 루트: 바다행성으로 보이긴 하지만, 독극물이 잔뜩 있고 녹색의 바다가 되어 버린 오염된 행성.

                         어느 정도 가다보면 탐색등이 보이는데 될 수 있으면 모두 파괴하도록 하자.

                         그리고 팔코의 오랜 친구였던 '캣'이 등장한다.

                         보스는 '사루마린' 이라는 보스인데 약간 어려운 보스 중 하나다.

                         처음에는 레이저로 공격은  불가능하니, 폭탄으로 공격을 해야 한다.

                         레이저로 보스가 발사하는 폭탄을 쏴서 폭탄을 많이 모아두도록 한 후, 공격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

                         일단 양쪽의 배기관을 파괴한 후, 포대를 파괴해야 한다. 배기관을 파괴하지 않고 한 쪽 포대를 부수면,

                         '사루마린'이 잠수를 해서 포대를 붙여버리기 때문에 배기관부터 파괴하도록 하자.

                         또한, 잠수를 한 상태에서 철퇴를 공격하고, 어뢰가 여러 개 나와서 공격을 하니 주의하도록 하자.

                         배기관을 파괴한 상태에서 한 쪽 포대를 파괴하면 크레인이 나타나는데,

                         보스 '사루마린'은 뒤로 돌리면서 크레인을 내리는데 이 때 재빨리

                         크레인을 폭탄으로 공격해서 포탑을 장착 못하게 저지하도록 하자.

                         마지막 포대를 부수기 전에 폭탄을 미리 모아 두고 나서 폭탄으로 포대를 파괴시키면 된다.

                         마지막 포대까지 부수면, 총알은 피하거나 배럴 롤로 총알을 팅겨버리면서

                         레이저로 이용해서 본체를 빨리 공격해서 물리치도록 하자.

                         클리어 할 경우, 게임을 진행 하는 도중에 탐색등을 모두 파괴했을 경우,

                         5-3단계 [섹터 Z] 행성으로 갈 수 있다.


두번째 루트: 반대로, 게임을 진행 하는 도중에 탐색등을 모두 파괴하지 못할 경우,

                         5-2단계 [멕베스] 행성으로 가게 된다.


5-1 단계 행성 타이타니아 (150)


지난 번 전 스테이지 4-1 [섹터 X] 행성에서 슬리피가 추락한 행성.

랜드마스터로 진행하게 되는데, 쉬운 미션임에도 불구하고 조금 어렵다.

어느 정도 가다보면 바닥에 지뢰들이 깔려 있으니 차지샷을 해서 파괴하고 조심하도록 하자.

좌우로 롤링, 브레이크와 부스트를 적절히 활용하면서 진행해야 하는 편이다.

또한, 체크 포인트 지나고 나서 어느정도 가다보면 적 기체에 쫓고 있는 팔코를 빨리 도와 주지 못하면,

팔코의 비행 체력이 빈사 상태로 조금 밖에 남지 않을 수 있으니, 폭탄이나 차지샷으로 빠르게 구하도록 하자.

그러다가 어느정도 S자 형태의 일직선 길을 가다 보면 슬리피의 음성이 나온다.

슬리피는 지금 보스 고라스한테 잡힌 상태이니 처음에는 땅 속에 숨어 있는 팔 부분을 향해 쏘도록 하자.

그러자 보스 고라스가 땅 속 밑에서 드디어 나타나고, 일단은 양쪽 팔부분을 먼저 공격한 후, 몸쪽 부위를 각각

공격하도록 하자. 만약 팔 부분하고 몸쪽 부위 쏘기가 너무 귀찮다면 고라스를 향해 폭탄을 사용하면 된다.

보스 고라스한테 잡힌 슬리피가 빠져나왔다면, 이제부터 보스의 체력이 나타나게 되고, 진정한 보스전이 시작된다.

그리고나서는 몸의 사지를 쏘면 약점이 나타난다. 약점은 가슴 심장부분 이다.

보스 고라스는 점프 회전 공격, 입에서 뿜어나오는 빔을 공격, 또한 슬리피가 붙잡힌 상태로 총알받이도 쓰기도 한다.

게다가 또 심장이 나타났을 때, 갈비뼈로 심장을 보호 혹은 단단단 머리로 총알을 막아버리는 비겁한 보스다.

특별한 조건이 없고, 스테이지 클리어 했을 경우, 6-1단계 [볼즈] 행성으로 가게 된다.


5-2 단계 행성 멕베스 (150)


첫번째 루트: 광물이 풍부한 행성이므로, 베놈군의 적들이 이미 점령을 하고, 군수공장의 무기 및 생산 본거지.

                         이번 행성에서는 랜드마스터로 진행한다. 시작할 때, 좌측부근을 보면 베놈 군의 수송기차가 보이는데,

                         베놈군이 수송하고 있는 군수품 차량들을 하나 하나씩 파괴할 때마다,

                         격추 점수가 올라가므로, 메달 따기 혹은 스코어러라면 도전해 보자.

                         좌우로 롤링, 브레이크와 부스트를 적절히 활용하는것도 좋지만,

                         가끔은 호버링으로 이용해서 장애물을 피하는 것도 더욱 요구되고,혹은 아이템 먹기 / 숨겨진 곳도 갈 수가 있다.

                         어느정도 가다보면, 기차가 터널로 향하는데, 랜드마스터를 들어오지 못하게

                         터널 출입구를 막아 데미지를 주게 만들 수 있으니, 이 때는 간단하게 호버링을 써서 피하도록 하자.

                         어느 정도 가다보면 기관차만 남게되고, 보스전에 돌입할려고 하는 8개의 선로 변경 스위치가 있다.

                         드디어 진정한 보스전이 시작되는데, 보스는 '메크버스'이다.

                         일단은 선로 변경 스위치 8개를 각각 쏘는 데에만 집중을 하도록 하자.

                         만약, 4-3단계 [조네스] 행성을 했을 경우, '캣'이 나타나서 선로 변경 스위치를 바꾸기 위해 지원을 하러 온다.

                         그리고, 선로 변경을 할 수 있는 8개의 스위치를 모두 다 명중하면, 메인 기찻길 선로 변경 스위치가 튀어나온다.

                         메인 기찻길 선로 변경 스위치를 향해 명중하게 된다면, 기찻길 선로가 변경되면서 함정에 빠진 보스는

                         어쩔 줄을 몰라 브레이크를 밟아봤지만, 이미 너무 늦었다. 기관차는 어느 기지에 충돌해서 순식간에 파괴된다.

                         간단히 말해서 보스전에서 번거로움 없이 단번에 격추 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또한 보스를 물리친 격추 점수는 최대 50점을 획득하게 되고,

                         6-2단계 [에어리어 6] 행성으로 갈 수 있다.


두번째 루트: 보스전에서 메인 기찻길 선로 변경 스위치를 명중 못했고, 8개의 선로 변경 스위치를 모두 쏘지 못했을 경우,

                         보스를 자기 혼자서 직접 물리쳐야 한다. 그런데 움직임이 연 날리기 하는 속도 수준이라서

                         처음에는 공격하기가 쉽지 않다. 메크버스의 패턴은 랜드마스터 집어들어서 공격하기,

                         폭발 기둥 생성해서 장애물 만들기, 두 날개가 있는 빔을 공격한다.

                         랜드마스터의 조준이 장난 아니게 어렵고 쉽지가 않는 보스전이다.

                         만약, 기차가 보급선까지 도달해 버리면, 보스 메크버스는 랜드마스터를 단번에 파괴시키므로,

                         이것은 보스 격추를 스스로 빠르게 물리쳐야 하는 '시간 싸움'이다.

                         약점은 줄에 메달린 메크버스의 집어들어서 공격하는 꼬리부분하고, 머리부분를 향해 집중 공격하자.

                         그리고 나서 두 부위를 파괴했으면, 기관차의 복부가 열리는데, 그곳을 향해 쏘도록 하자.

                         그러자, 메크버스가 온 몸을 비틀비틀거리게 되므로, 공격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

                         빨리 명중해서 파괴하도록 하자.

                         보스를 격추시키면, 6-1 단계 [볼즈] 행성으로 가게 된다.


5-3 단계 행성 섹터 Z (100)


첫번째 루트: 그레이트 폭스 비행체를 지켜야 하는 스테이지. 강제 올-레인지 모드로 진행하게 되고,

                         어느 정도 적 기체들을 격파하면, 베놈군의 거대한 미사일이 날아오게 된다.

                         게다가, 그레이트 폭스의 후방 도킹 베이로 들어간다면, 체력도 회복하고 날개도 수리 된다는 점.

                         미사일은 그레이트 폭스 비행체를 목표로 삼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빠르게 파괴를 해야 한다.

                         이 때, 파괴해야 할 미사일은 총 6개이고, 1개, 2개, 3개의 미사일이 발사된다.

                         그리고 4-3 단계 [조네스] 행성을 거쳤다면, '캣'이 난입해서 미사일을 파괴하기 위해 지원해 준다.

                         또한 아군이 전부 다 살아있다면 미사일을 파괴하기 위해 알아서 지원도 해 준다.

                         마지막으로, 메달 따기가 너무 어려운 스테이지이다. 그리고 미사일 파괴를 할 때 마다,

                         격추 점수가 10점 되기 때문에 폭탄을 써서 막타를 챙겨버리고,

                         상자나 기타 잔해물, 적 기체들도 빠르게 제거를 하자.

                         그레이트 폭스 비행체를 노리는 미사일 6개를 모두 파괴했을 경우,

                         다음 스테이지는 6-2 단계 [에어리어 6] 행성으로 갈 수 있다.


두번째 루트: 만약, 그레이트 폭스 비행체가 하나라도 미사일이 명중하게 된다면,

                         임무 실패와 동시에 다음 스테이지는 6-1 단계 [볼즈] 행성으로 가게 된다.


6-1 단계 행성 볼즈 (150)


거대한 인공위성이 베놈 행성으로 가는 길을 막고 있다. 시작하게 되면, 강제 올-레인지 모드로 진행하게 되는데,

초반에는 지상터렛이외에 적 비행기체를 공격해봤자, 보호막이 있어서 파괴가 불가능하다. 먼저 6개의 보호막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기둥을 공격하자. 6개의 기둥을 다 파괴하게 된다면, 가운데에서 적 비행기체들이 몰려온다.

적 비행기체들을 어느 정도 공격해서 격추하다 보면 기둥이 생기는데, 기둥에 있는 약점 부분들을 모두 공격하면 된다.

게다가 기둥 파괴에 너무 집중하다보면, 스타울프팀이 등장하기 때문에 주의하자.

만약, 3-1단계 [피치나] 행성에서 스타울프 팀을 모두 격추했을 경우,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이 있지만,

반대로 실패했을 경우, 스타울프 팀 중 격추 당하지 않은 캐릭터가 난입하게 된다.

또한, 3-1단계 [피치나] 행성을 하지 않고, 스타울프 팀을 한 번 만나지 못했을 때도 등장한다.

그들의 패턴은 3-1 단계 [피치나] 행성에 있으니 참고 할 것.

그리고 가운데 기둥에 생긴 약점 부분을 공격하기 전에, 비행기체들이

무한으로 오기 때문에 적 기체 격추 수를 벌여서 메달 획득도 쉽게 할 수 있다.


6-2 단계 행성 에어리어 6 (300)


베놈 행성으로 가는 길을 막고 있는 수비 지역 행성이므로 베놈군의 적들이 너무 많고,

움직임이 또한 너무 빠르고, 동료를 빠르게 구해주어야 하는 형식이므로 난이도도 장난아니게 어렵다.

하이퍼 레이저를 반드시 착용해서 싸워야 하며, 차지샷 발사를 적절하게 끊임없이 해줘야 하고,

메달도 또한 장난 아니게 따기가 힘드므로, 폭탄도 한 두 개 아끼지 말아야 한다.

만약, 날개가 부러지거나, 격추당했다면, 싱글 레이저로 초기화 되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되는 스테이지 중 하나.

또한, 적군들 끼리의 대화도 나온다. 처음부터는 쉴 세 없이 적들이 마구 등장하므로, 빠르게 제압하도록 하자.

어느 정도 가다 보면 맨 처음에 팔코가 공격을 받고, 조금 더 얼마정도 가다보면 페피도 공격을 받으니,

폭탄이 좀 많으면 폭탄을 사용해서 구하도록 하자.

가다보면 팽이 모양으로 생긴 방어 기지는 파괴되어 봤자, 레이저를 공격하니 특별히 주의하자.

미사일 발사하는 구축함 사이에서 가끔 통신이 들어오는데, 이 때는 그레이트 폭스가 포격 지원을 해 주므로,

필요할 때는 하는 게 좋다. 게다가 체크포인트 통과 전 후 상태에서 최종보스 안돌프가 도발을 한 번 걸 때도 있다.

중간과 마지막 사이부분에서 슬리피가 공격을 받게 되니, 폭탄을 재빨리 발사해서 살리도록 하자.

그렇지 않으면, 순식간에 다운되기 때문에 보스의 체력을 알 수가 없고,

마지막 베놈 행성에서 싸울 수가 없으니 빨리 구하는 게 좋은 방법.

보스는 '고르곤' 인데 최종보스 되기 전에 매우 어렵다. 일단, 본체부분의 해치가 개방되면

3개의 촉수를 생성하는데 첫번째 패턴은 3개의 촉수가 파괴될 때 까지는 미사일 발사, 혹은 적 기체를 소환

3개의 촉수로 공격을 하게 된다. 3개의 촉수를 재빨리 파괴하도록 하자.

그리고 두번째 패턴에서는 3개의 에너지 구가 생성되는데 3개의 에너지 구 부분을 파괴하고, 본체를 공격하면 된다.

이 때, 패턴이 두 번 이상 되었다면, 보스 고르곤이 슈퍼 레이저을 발사하게 되므로, 반드시 잘 피하도록 하자.

세번째 패턴 부터는 예전 두번째 패턴하고 똑같이 반복되지만, 에너지 구 3개가 또 생기게 되니 파괴를 하고,

그 후에는 본체를 빠르게 공격하면 된다. 만약, 본체 파괴에 실패를 할 경우, 슈퍼 레이저가 또 나가게 되니

본체를 빠르게 파괴하도록 하자.


마지막 7단계 행성 베놈 (첫번째 볼즈 행성 루트 & 두번째 에어리어 6 루트)


첫번째: 볼즈 행성 루트 (가짜 안돌프)


볼즈 행성을 클리어 하는 것과 동시에, 바로 베놈 행성으로 돌입하게 된다.

처음부터 안돌프 군의 기지에 도달해야 하는데, 적 기체들이 엄청난 물량 수준이라서 많이 쏟아져 나온다.

재빨리 폭탄을 사용하고, 레이저& 차지샷을 적절하게 빨리 쏘도록 하자.

게다가 중간중간 갈 때 분기에 따라 적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혹은 방해물이 나타날 수가 있다.

어느 정도 가다보면 나무 기둥들이 막 회전하는 구간에서 모든 동료들이 지원사격해서 나무 기둥 하나를 파괴해준다.

신전에서 들어가기 전 통신이 들어오는데, 안돌프가 도발을 걸게 된다.

신전으로 돌아오자, 보스가 나타난다. 보스는 '골레 메크'이고, 좁은 통로에서 계속 도망가면서,

벽을 공격해 기둥을 소환하고, 발로 바닥을 공격해 기둥을 소환한다.

게다가 또한 발로 쿵 내려찍기 해서 장애물을 쓰러뜨려서 공격 한다는 것.

너무 가까이 가면 돌기둥에 연속으로 데미지를 크게 받게 되니, 가능한 거리를 두고,

브레이크를 사용하면서 가도록 하자.

일단 약점은 각각 몸 부위를 쏴서 파괴 한 후, 머리를 향해 집중 공격하자.

그리고 머리까지 파괴 했다면, 몸을 집중 사격해서 공격하면 보스는 파괴된다.


그리고 나서는 폭스가 혼자서 안돌프의 기지로 향하게 되는데, 일직선 통로로 되어 있다.

가는 곳곳마다 전류가 흐르는 방어 시스템은 파괴가 가능하다.

또한, 아이템들이 나오게 되므로, 비교적 쉽게 안돌프과의 보스전을 치를 수가 있다.

머리와 손만 보이는데, 안돌프가 손으로 이용하는 공격은 다양하다.

손으로 휘돌리기, 박수 치기 (한쪽손이 파괴되면 불가능),  오른쪽 손으로 빔 쏘기,

박수치기 패턴 후 빨아들여서 공격하기 (단, 양 손이 파괴되면, 빨아들이기 시전만 함.) 등등 있다.

일단 먼저 양 손을 각각 노려야 하는데, 먼저 안돌프의 눈을 향해 레이저를 열심히 쏘자.

그렇게 되면 잠시동안 스턴 상태가 되고, 이 때가 양 손을 공격 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양손이 파괴되면, 빨아들이기 어택을 하게 되므로, 얼굴을 쏘자.

너무 늦게 한다면 빨아들이기 어택을 하니, 입안에 폭탄을 넣거나, 혹은 브레이크를 걸고 맨 끝부분으로 피하도록 하자.

얼굴을 쏘면 안돌프는 괴성을 지르며 파괴되는데 이 때, 머리 안에는 기계 골격이 들어있다.

안돌프는 머리 속에서 기계 골격으로 해서 돌격어택을 하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를 하고,

이 상태에서 보스의 체력은 적고, 마무리를 지을 수가 있어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가장 쉬운 보스 중 하나이다.


스텝롤 끝날 때, 안돌프의 얼굴이 나타나게 되고, 게임이 끝이 나게 된다.


두번째: 에어리어 행성 루트 (진짜 안돌프)


에어리어 6 행성 클리어 후, 스타폭스 팀들은 안돌프의 기지에 바로 도착하게 되는데,

이 때, 스타울프 팀들이 비행 기체 '울펜 II' 로 무장해서 스타폭스 팀의 길을 가로막는다.

강제 올-레인지 모드로 하고, 한바탕 비행추격전(도그파이팅)을 한 후에 바로 안돌프 전에 돌입하게 된다.

스타울프 팀들이 타고 있는 울펜 II 는 정말 너무 강하다. 스타폭스 팀들의 아윙들을 각각 공격하게 되는데,

만약, 전 6-2 단계 에어리어 6 에서 아군을 하나라도 잃게 되어 버릴 경우, 해당 울펜 II는 플레이어(폭스)를

노리게 되므로, 너무너무 어려운 상태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보호막이 장착되어 있는데다가 차지샷하고 폭탄 공격은 절대 무용지물이다. 안돌프전에서 폭탄을 사용하도록 하자.

그리고 또한 레이저 공격도 구르기로 팅겨 버리는 능력이 있어, 구르기가 끝난 후에 레이저를 마구 마구 쏴서 격추 시켜야 한다.

울펜 II 의 능력치는 아윙보다 더 뛰어나는데, 플레이어가 룹기동으로 회피하면 울펜 II 도 따라잡기 위해 똑같이 룹기동을 한다.

뒤가 잡혔다면, 룹 기동 보다는 차라리 유턴을 해서 하는게 더욱 편하다.

아윙이 울펜 II 보다 더 좋은 이유는 바로 선회력. 그렇기 때문에 꼬리물기 싸움을 제대로 할려면,

선체 기울이기를 한 상태에서 계속 브레이크를 사용하면 된다.

게다가 운 좋게 울펜 II 를 기둥에 충돌시킬 수 있다면, 울펜 II 는 바로 파괴된다.

그렇긴 하지만, 아윙도 기둥에 충돌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울펜 II 를 빠르게 격추시킬수록 높은 점수를 준다. 최대 총 50점의 격추 점수를 주는데,

스타울프 팀들을 전원 모두 격추할 경우 204점이 되고, 메달이 수여된다.


한바탕 비행추격전(도그파이팅)이 끝나면, 폭스가 혼자서 안돌프의 기지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양쪽 길이 분산되어 있는 수준으로, 어디든지 안돌프가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

어느 길로 갈 때마다 최대 아이템은 3개까지 먹을 수 밖에 없다. 이 때부터 보스의 난이도가 어렵다는 것이 관건이다.

1차전은 볼즈 루트의 안돌프와 동일하지만, 체력이 조금 더 낮아서 금방 끝낼 수 있다.

드디어 안돌프가 본 모습을 들어내는데, 뇌와 눈이 달린 안돌프가 나타난다.

강제 올-레인지 모드로 진행하게 되는데, 일단 먼저 안돌프는 두 눈으로 사출해서 날려보내는데,

그 두 눈은 본체를 중심으로 빙빙 돈다. 정면으로 마주치면, 레이저를 공격하게 되므로 각별히 주의하자.

본체에 접근할 경우 작은 갈색 파편을 뿌리는데, 충돌하거나 쏘면 폭발이 일어나게 되므로 조심하자.

처음에는 먼저, 두 눈을 먼저 파괴하도록 하자. 두 눈이 파괴되면, 뇌를 공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그냥 직접 공격하면 데미지가 안 들어가지만 소뇌부를 직접 공격해야 데미지가 먹힌다.

그리고 절대 본체하고 충돌하지말자. 촉수로 플레이어(폭스)를 잡아서 마구 공격한다.

스틱을 마구 마구 돌리고, 버튼을 연타하면 빠져 나올 수 있다.

소뇌부 부분의 약점을 때리다 보면, 텔레포트도 하기도 하는데, 반드시 앞쪽 방향 에서 뒷쪽 방향 으로 가기 때문에

U-턴을 해서 공격을 하도록 하자. 안돌프를 물리치면, 안돌프는 최후의 발악으로 자폭 뿐만 아니라, 본진을 파괴하고야 만다.

이 때 누군가가 나타나서 탈출로를 안내해 준다. 부스트를 적절히 쓰면서 비행선을 잘 따라가도록 하자.

만약, 탈출로를 향하는 길을 잘못 갈 경우, 목숨 하나를 소비하게 되니,

탈출코스 부분 부터 다시 재도전을 해야되므로 특히 주의하도록 하자.

비행선을 따라 빠르게 탈출로를 무사히 잘 따라오게 되었다면 스테이지 클리어를 하게 된다.


에어리어 6 루트로 왔다면 진정한 엔딩을 보게 되고, 스텝 롤 끝나는 지점에서

'THE END' 문자가 나타나게 되면서 진정한 엔딩이 나왔다는 의미와 함께 게임이 끝이 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