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qdefault.jpg : 슈퍼 마리오 런 62개국에서 다운로드 1위

슈퍼 마리오 런이 북미 발매 7시간만에 다운로드 수 1위와 매출 순위 7위를 차지하였다. 이 수치는 f2p 소액 결재 게임으로는 매우 높은 순위이다. 

 

닌텐도는 슈퍼 마리오런을 미국에만 출시하지 않았다. 슈퍼 마리오 런은 현재 62개국에서 다운로드 순위 1위이다. 또한 독일, 멕시코, 네덜랜드, 콜롬비아 등 국가에서는 매출 순위 또한 1위를 차지하였다.

 

"나느 슈퍼 마리오 런이 더 많은 국가에서 매출 1위를 차지할것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Sensor Tower 대표 Randy Nelson이 설명했다.

 

슈퍼 마리오 런은 닌텐도의 역사적인 행보이다. 닌텐도는 이전까지 자사의 캐릭터를 자신들의 하드웨어에 독점 출시하였다.

 

하지만 위유의 실패에 따라, 닌텐도는 새로운 자금처인 모바일 시장으로 진출을 하였다.

 

닌텐도는 추후 파이어 엠블렘과 동물의 숲의 모바일 버전을 출시 예정이다.